2009년 06월 01일
한입가지고 두말하는 민주당 패거리들의 안면을 하나씩 보도록 하자.
이렇게 노무현과 선긋기를 하던 놈들이 이제는 대통령에게 자살관련 사과를 요구한다구?
재활용도 불가능한 쓰레기 집단들 하는 꼬라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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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걸(민주당)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
"몇 천억씩 해먹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 비해 받은 돈의 액수가 적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대통령 위치에서 돈을 받았다는 것은 포괄적 뇌물뇌가 적용된다."
[2009.5.7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친노(정세균 대표 체제의 한 축)들은 빨리 2선으로 물러나거나 정계은퇴해야 한다."
[2009.4.21 위클리경향 8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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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민주당)
"민주당을 망친 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닌가."
[2008.9.24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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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민주당)
-노무현 소환에 대하여 "모든 범죄는 범죄 그 자체에 대해서 법과 제도에 의해 심판받아야 한다."
[2009. 4.27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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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민주당 최고위원)
"재임기간 돈을 받은 경위와 그 성격에 대해 진위를 밝혀야 한다."
"노 전 대통령의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며 살아 있는 권력이든 죽어 있는 권력이든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2009.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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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민주당 최고위원)
"전날 노 전대통령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정상문 비서관을 통해 10억을 받았다는 자백의 글을 보고 성수대교가 무너진것 같은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기왕에 검찰은 이사건을 한점 의혹 없이, 성역이나 예외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해 국민에게 진상을 공개해주기 바란다."
[2009. 4. 8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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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Rossi | 2009/06/01 16:38 | 나의 사랑 나의 趙國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