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소주 매국적인 비이성적행태

"브랜드 가치 떨어뜨리자… 햅틱 하나만 때리자" 비이성적 행태

언소주가 삼성그룹 5개 계열사를 2차 불매운동 대상 기업으로 선정한 이후, 언소주 회원들이 상식을 벗어난 반(反)기업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심지어 엉터리 허위 사실을 국제적으로 유포,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삼성을 매장시키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12일 인터넷 다음의 언소주 카페에는 삼성을 어떻게 '공격'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올라왔다. 해외 포털에 외국어로 '삼성전자 제품은 노키아처럼 튼튼하지 않고 가격도 비싸다'는 내용을 올리자는 등 황당한 주장들이었다. 한국의 대표 수출상품 중 하나인 '휴대폰'만 집중 공격하자는 주장도 나왔다. '싸미'라는 회원은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인 '햅틱' 하나만 잡고 패자"며 "그렇게 되면 '세계 IT의 메카 한국, 삼성전자 야심작 햅틱 판매 부진' 식으로 월스트리트저널에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회원은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글로벌 불매운동을 벌이고, 부정적 이미지를 해외에 알려 수억달러의 광고비를 밑 빠진 독으로 만들자"고 했다.

인터넷 다음의 언소주 카페에 중국 포털 사이트에 퍼트리라며 중국어로 띄워 놓은 글(위)과 해석 중 일부. “삼성은 광고와 뇌물을 통해 한국 경제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다”, “이 회사 제품은 노키아처럼 튼튼하지도, 가격이 적절하지도 않다”는 등 중국인들에게 삼성 제품 불매를 부추기는 내용들이다. 사진은 인터넷 화면 캡처.
노골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괴물'이라는 이름의 회원은 "해외 포털에 삼성 제품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자"면서 "삼성전자 제품의 가격은 여러분의 중국 회사가 생산한 것처럼 합리적이지도 않다. 노트북은 열이 많이 난다"는 내용의 중국어 예시 글을 올렸다. '함께 모여 휴대폰 버리기' '삼성카드 반 토막 내고 모으기' 등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시원한 볼거리가 되는 이벤트를 벌이자"는 제안도 나왔다.

삼성 불매운동에 반대하는 의견은 소위 '삼성 알바' 글로 몰려 삭제를 요구당하고 있는 지경이다.

국내 경제 전문 연구기관의 한 임원은 "특정 기업에 대한 정상적인 소비자운동이 아니라 국내 대표 그룹을 쓰러뜨릴 수 있다면 국가 이미지가 파괴되어도 상관없다는 '막가파식' 행동"이라며 "견해는 다르지만 대한민국을 함께 잘 만들어보자는 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어떻게든 부숴버리고 싶은 반국가 집단 같다"고 말했다.

삼성과 경쟁관계인 LG그룹 한 임원은 "언소주 회원들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아무리 외쳐도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6/13일자 조선일보

by Rossi | 2009/06/13 14:22 | 나의 사랑 나의 趙國

盧정권시절 故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

안시장님...노무현이가 그곳으로 올라갔을지..
저밑으로 떨어졌을진 모르겠지만 혹시 그 곳에서 만난다면
구치소에서 맞은 딱 두배만큼만 때려주세요.

열린우리당에 가입하라는 압박에 굴하지 않자, 구속
 
다음은 노무현 정권때 열린우리당 입당 강요를 거부하자 별다른 근거도 없이 1억 뇌물 수수죄를 뒤집어씌워 수치 속에 자살한 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이다.


유서(遺書)
 
국민 여러분!
 
사마천의 사기라는 책을 보면 고서(古書)에 이르기를 '형벌은 사대부에 이르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사대부의 체면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깊은 산에서는 백수의 왕인 호랑이도 우리 속에 갇히게 되면 꼬리를 흔들며 먹이를 구걸하게 됩니다. 협박을 당하고 고통을 받은 결과가 그러한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손발을 묶이고 벌거벗겨져서 채찍을 맞고 감옥 속에 쳐박히면, 옥리만 보아도 머리를 땅에 박고 간수나 잡역부에게조차 겁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때 오히려 자기가 기개를 세우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실상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무릇 영웅 호걸들도 당국에 잡혀 감옥 속에 갇히게 되면 자결하지도 못하고 치욕 속에서 살아야 했던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저 안상영이는 감옥 속 추운 방에서 盧武鉉의 말을 듣지를 않았다는 그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모함을 당하여 치욕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아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 두툼한 솜옷도 감방 속으로 차입이 되지를 못 하였습니다  모든 명예를 다 버리고 용기도 없이 비겁하게 목숨을 구걸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기있다거나 비겁하다는 것도 사실 상황의 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옛날부터 사대부에게 형벌을 내리지 않았던 것은 실로 그 때문이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고 부모, 처자를 걱정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입니다.

저는 절대로 돈을 받지를 않았습니다! 억울 합니다! 제가 盧武鉉의 요구대로 열린우리당으로 입당을 하였다면, 저는 이 추운 감옥 속에 들어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한나라당에서 추천을 받아 선거를 해서 부산시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한나라당을 떠나서 열린우리당으로 들어갈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저를 믿고 따르는 부산시민들을 절대로 실망시킬 수는 없었습니다.

저들은 그런 고집을 부리는 저를 서울로 데리고 다니면서 주리를 틀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사마천의 글 속에서 저 거대한 나라의 형법도 당상관은 감옥 속에서도 대우를 해주었습니다. 저 안상영은 서울구치소에 잡범들 방으로 들어가서 잡범들에게 무수하게 몰매를 맞았습니다.

서울 구치소에서 잡범들 방에 저를 몰아넣고 잡범들에게 몰매를 맞는 그 순간에 저 안상영이는 모든 것이 무너저 버렸습니다. 저 안상영은 생명을 아까워하는 비겁한 자에 불과하지만, 거취만은 분명하게 하려는 사람입니다. 어찌 치욕을 모르고 죄인 노룻만 하고 있겠습니까?

저 盧武鉉이는 그렇게 악독한 人間입니다. 국민들은 절대로 저 위장된 盧武鉉에게 속아서는 안 됩니다! 盧武鉉은 강금실을 시켜서 서울구치소 잡범들 방에서 저를 잡범들을 시켜서 무수하게 구타를 하게 하면서 마지막까지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라고 몰아부쳤습니다.

盧武鉉이 盧武鉉당인 열린우리당을 창당한 것 자체가 경남과 부산에서 열린우리당을 한 석 이라도 더 당선시키려는 부정한 기획으로 만든 당이기에 저를 부정한 부산시장으로 몰아부쳐 저를 감옥 속에 처넣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盧武鉉이 끝까지 저 안상영이를 죄를 물었고 자백을 하게 하였고 마지막까지 열린우리당으로 입당하라고 몰아부쳤던 것입니다.

저는 죽음의 길로 걸어가면서 저 부정한 盧武鉉 정권에 죽음으로 항거합니다. 저는 어둠 속의 감방 속에서 또 하나의 진실된 조국 대한민국 역사의 장래를 진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盧武鉉은 나 안상영이를 죽음으로 몰아갔지만, 저 부정한 정권은 그리 길게 가지는 못할 것 입니다.

서울구치소에서 무수하게 몰매를 맞고 부산구치소로 돌아오니, 부산은 나의 집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평안 하십시오!

안상영 올림

by Rossi | 2009/06/03 10:31 | 나의 사랑 나의 趙國

그들이 말하는 명빠의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이명박빠의 글이였다.

현정권이 무엇을 사과해야하냐는 말에는 그거 몰라서 묻느냐는식의 선문답만 늘어놓고
결국 무엇을 사과해야하는지 무엇을 잘못한것인지는 얘기하지 않고 단지 현정권을 옹호하는게
나의 목적이냐는 질문의 답에만 광분하는 저런 집단..
한두번 상대하는건 아니지만..지겹다..

글 자체도 왜곡이라고 써놓았으면서 지가 스스로 내 리플을 편집해서 올려놓았구만...허허..
그것도 지 입맛에 맞게.....머리에 뭐가 들었을까?...민주당 발언과 어쩜 그리도 유사할까?

얘는 노무현 사망한게 "순교"란다...이런 애들하고 뭘 얘기해..

바보들하고나하는 수준낮은 리플질을 저런것하고 하고앉아있었으니..ㅋ

니들이 무슨 영웅심리에 젖어서 날뛰고 있지만 조만간 그 집단광기는 사그러들것이다.
어려서부터 전교조 밑에서 교육받고 사니 저런것들이 온라인에 활개를 치지..
그래...니들은 정일이 똥구녕이나 핥아라...

by Rossi | 2009/06/02 12:20 | 나의 사랑 나의 趙國

민주당은 대통령 사과요구 이전에 스스로의 발언을 되짚어봐라.

한입가지고 두말하는 민주당 패거리들의 안면을 하나씩 보도록 하자.
이렇게 노무현과 선긋기를 하던 놈들이 이제는 대통령에게 자살관련 사과를 요구한다구?
재활용도 불가능한 쓰레기 집단들 하는 꼬라지하고는...


■ 이종걸(민주당)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


"몇 천억씩 해먹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 비해 받은 돈의 액수가 적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대통령 위치에서 돈을 받았다는 것은 포괄적 뇌물뇌가 적용된다."

[2009.5.7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친노(정세균 대표 체제의 한 축)들은 빨리 2선으로 물러나거나 정계은퇴해야 한다."

[2009.4.21 위클리경향 821호]




■ 박지원(민주당)


"민주당을 망친 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닌가."

[2008.9.24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 정세균(민주당)


-노무현 소환에 대하여
 
"모든 범죄는 범죄 그 자체에 대해서 법과 제도에 의해 심판받아야 한다."


[2009. 4.27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 송영길(민주당 최고위원)


"재임기간 돈을 받은 경위와 그 성격에 대해 진위를 밝혀야 한다."

"노 전 대통령의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며 살아 있는 권력이든 죽어 있는 권력이든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2009. 4. 8]




■ 박주선(민주당 최고위원)


"전날 노 전대통령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정상문 비서관을 통해 10억을 받았다는 자백의 글을 보고 성수대교가 무너진것 같은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기왕에 검찰은 이사건을 한점 의혹 없이, 성역이나 예외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해 국민에게 진상을 공개해주기 바란다."


[2009. 4. 8 최고위원회의]

 

by Rossi | 2009/06/01 16:38 | 나의 사랑 나의 趙國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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