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2008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
공적상, 기술상, 디자인상, 특별상 등 4개 부문 8명 수상 영예 회장단과 사장단, 수상자 가족 등 400여명 시상식 참여 수상자에게 1직급 특별 승격과 함께 상금 5,000만원 수여 |
이수빈 회장이 시상한 자랑스런 삼성인상은 공적상, 기술상, 디자인상,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수상자가 선정됐다.
다음으로 세계적인 핵심기술을 개발해 미래 기술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되는 기술상은, TV디자인 일류화를 위한ToC(Transparent & opaque Color) 신공법을 개발한 전자 이상훈 수석(VD사업부 개발팀), 8세대 TFT-LCD 기판유리의 성형ㆍ가공 통합공정을 개발한 코닝정밀유리 이창하 부장(설비기술팀장) 등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창의적 제안으로 디자인 수준을 한 차원 끌어 올린 임직원에게 수여되는 디자인상은, LCD TV 크리스탈 디자인 개발을 주도한 전자 양준호 수석(VD사업부 디자인그룹)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삼성 안팎에서 삼성의 명예와 경영 발전에 특별한 공헌이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TV 3대 부문 모두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한 전자「TV일류화 TF」(VD사업부)와 고가의 외국산 반도체 장비 국산화 및 기술 혁신으로 삼성전자의 원가 절감에 기여한 피에스케이(주)(대표 박경수)가 수상하게 됐다.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에게는 1직급 특별승격과 함께 5,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재직 중 2회 이상 수상자로 선발될 경우 「삼성 명예의 전당」에 추대될 수 있는 후보자격이 주어진다.
[수상자별 주요 공적사항]
# by | 2008/12/02 08:13 | IT關聯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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